안녕하세요 져리예요

오늘은 간만 들고 온 일상으로 시작할게요!

 

 

 

 

사진을 보니 벌써 저번주 화요일거네요;

일상도 역시 바로바로 올리지 않으면 한순간에 밀리는것 같아요~

 

가을맞이로 블로그마켓에서 니트랑 파나마햇 구매했어요!

 

 

 

 

모델분만큼 여리여리하니 이쁜 핏은

안나오지만 디자인도 색상도

핏도 제가 생각했던거랑 똑같아서

너무 기분좋아서 한컷:)

 

 

 

 

신랑도 이쁘다고 그러고 완전 씬나요!

 

 

 

 

출근할때 숄더백만 사용하자니

어깨가 너무 아파서 소셜에서

크로스백 하나 구매했어요

저렴한 맛에 잘 들고 당기고 있어요

 

 

 

 

야식 먹으면 안되는데ㅠㅠ..

머리론 아는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엉엉

사랑하는 폼프리츠 감자 냠냠냠...

호로록...

 

 

 

 

 

 

다음날 저녁은 라면이랑 닭강정

하아아 정말 입으로만 다이어트 3개월째네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이 의지박약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

그래도 맛있으니 패스..

달닭 너무 좋아용

 

 

 

 

 

 

 

 

회사에서는 간식먹방을 찍고 있어요ㅠㅠ

스트레스 받으니까 자꾸 먹게 되요..

빙그레에서 따옴이라는 음료수가 있어서 사먹어 봤는데

처음엔 그저 그랬는데 먹을수록 매력있더라구요

 

로아커는 정말 천상의 맛~

손이 자꾸 가요

 

연양갱도 오랫만에 먹으니 달달하니 굿굿

 

 

 

 

 

 

목요일 저녁은 신랑이 만들어준

비빔밥이랑 갈치조림~

신랑이 요리를 더 잘해요ㅠㅠ

요리는 하면 스트레스 받아요..

전 도대체 잘하는게 뭘까요?ㅠ

 

 

 

 

이번달 말에 제주도 여행가는데

캐리어가 없어서 하나 구매했어요

남색으로 할까 했는데 상큼한 색상이 당겨서

연두색으로~ㅎㅎ

얼른 여행가고 싶네요!

 

 

 

 

토요일 오전에는 오랫만에 미용실로 향했어요

염색했는데 생각보다 색상이 잘 나와서

기분 좋았어요~

 

그러고보니 블로그에서 제 모습을 공개하는건 처음이네요

전 매우 동글동글 통통한 새댁이랍니다

 

저녁엔 신랑 모임이 있어서 같이 양평으로 가서

맛있는 저녁도 먹고 얘기도 하고 재미있었어요^^

 

 

 

 

일요일 저녁은 저희 부부,아주버님 부부도 인정한

동네 맛집 정원(바뀌기 전에는 못된송아지)으로 고고~

언제가도 맛있고 저희 부부 얼굴도 기억하신다는ㅎㅎ

여기는 따로 포스팅할게요~

 

 

 

 

 

 

간식으로(?) 배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도 사먹었어요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가 달달했지만 맛있었어요

 

 

 

 

 

 

오늘은 생각보다 일이 일찍 마친데다 신랑도 일찍 마쳐서

같이 저녁먹으러 갔어요

여기도 꾸준히 찾고 있는 맛집!

신갈동에 있는 별궁이라는 곳이예요ㅎㅎ

 

와 진짜 포스팅할 곳 많네요

앞으로 하나하나 보여드릴게용

 

앞으로는 일상도 밀리지 않게 잘 써야겠어요ㅠㅠ

 

 

Posted by 져리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gabout 2014.11.15 22:06 신고

    니트 색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색깔 +_+ 이제 만삭때가 되어서 그런지... 아가씨때 입던.... 니트들은 모조리 ㅠㅠㅠ 루즈한 스타일을 샀는데.. 원피스 길이였는데.... ㅋㅋㅋㅋㅋ 이제 말도 안되는 사이즈가 되어버린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_+

    • addr | edit/del 져리 2014.11.15 22:35 신고

      배가 점점 불러오면 예전 옷들은 안맞게 되더라구요~~
      저는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ㅠㅠ
      헤헷 감사드려요 혜리님>< 살도 빼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엉엉